서울 도세혐의 43건 고발키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01/25/19950125022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01-25 00:00 입력 1995-01-25 00:00 22개 구청에 대한 세무특감을 벌이고 있는 서울시는 24일 등록세 영수증에 대한 전산대조작업 결과,은행통보분과 등기소통보분의 세액이 일치하지 않는 2천1백5건을 적발,이 가운데 횡령 혐의가 짙은 43건을 검찰에 고발키로 했다. 1995-01-2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