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의조정」 노동위 이관/노동부/사법처리업무는 경찰로
수정 1995-01-22 00:00
입력 1995-01-22 00:00
노동부는 21일 인천시내 노동연수원에서 사무관급 이상 간부 2백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화를 위한 대토론회」를 갖고 노동행정의 세계화를 위한 장단기 대책의 하나로 이같은 방안을 마련,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시행키로 했다.
이 방안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에서 처리할 수 있는 노사분규 관련업무는 과감히 위임하고 본부는 제도개선에 주력키로 했다.
1995-01-2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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