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관서지진피해자/국적 차별없이 지원/일 통산성 관계자
수정 1995-01-21 00:00
입력 1995-01-21 00:00
박종기 오사카총영사는 20일 이와다 일본 통산성 오사카·긴키통상산업국장을 만나 『재해지구내에서의 세제·금융상의 혜택에 있어 국적차별은 곤란하다』는 입장을 전달했으며 이에 대해 이와다국장은 『국적을 불문하고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1995-01-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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