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질개선 1천원권/23일부터 신규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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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1-18 00:00
입력 1995-01-18 00:00
오는 23일부터 1만원권 수준으로 지질이 좋아진 1천원권이 새로 나온다.

현재 장당 0.953g인 무게를 1.033g으로 높이고 표면 처리제를 동물성 접착제인 젤라틴에서 화학물질인 폴리 비닐 알코올로 바꾼 화폐를 새로 발행키로 했다.새 1천원권은 기존의 화폐와 크기 및 도안은 같으나 내구성이 높아져,평균 수명이 지금보다 4개월 늘어난 22개월로 길어질 것으로 추정된다.<우득정기자>
1995-01-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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