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폭력배 집중단속/서울경찰청 16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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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1-17 00:00
입력 1995-01-17 00:00
서울경찰청은 16일부터 일주일동안을 「폭력불량배 우범지역 집중소탕」기간으로 정하고 서울 유흥가 주변의 불량배와 변두리 우범지역의 신흥 조직폭력배를 집중 단속하기로 했다.

경찰은 이번 단속을 계기로 앞으로도 폭력배 밀집 지역에 대한 단속을 계속 벌여 폭력배들의 범죄의지를 사전에 막겠다고 밝혔다.
1995-01-1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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