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핵전력강화/방관할수 없다”/애국방장관
수정 1995-01-17 00:00
입력 1995-01-17 00:00
탄타위 장관은 이날 의회 국방위 연설을 통해 『이스라엘이 우리의 평화 노력에도 불구,자국의 안전보장이라는 미명 아래 국제사회가 제지하고 있는 핵전력 유지를 기도,전략적인 불균형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이같은 불균형은 정책의 오판을 야기할 수 있으므로 신중히 고려돼야 한다』고 말했다.
1995-01-1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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