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방 도난 잇따라/경기 5일새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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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1-15 00:00
입력 1995-01-15 00:00
【부천=김병철기자】 14일 상오9시쯤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원미2동 황금당금은방(주인 최강만·32)에 도둑이 들어 대형 철제금고안에 있던 5천여만원어치의 귀금속을 털어 달아났다.

이에 앞서 지난 9일 밤과 10일 새벽사이 오산시 오산동 843 보신당금은방(주인 이민영·38)에 도둑이 들어 귀금속 8천여만원어치를 털어간 것을 비롯,비슷한 시간대에 화성군 우장면 조암리 황금당금은방(주인 진연성·35)에도 도둑이 들어 3천여만원어치의 귀금속을 털어 달아나는등 경기도내에서 모두 3건의 보석상 도난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1995-01-1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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