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콤X 딸 음모는 회교단체서 사주”/미지 보도
수정 1995-01-15 00:00
입력 1995-01-15 00:00
미니애폴리스에서 발간되는 스타 트리뷴지는 수사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하여 샤바즈가 고용하려고 했다는 『청부살인자』는 지난 78년 뉴욕에서 있은 한 폭탄폭파 음모사건때 정부기관의 정보원이었고 그후 연방증인보호계획의 한 대상자가 된 사람이라고 보도.
이 신문은 그 남자가 『샤바즈를 유혹하여 음모에 끌어들인 것이나 다름없는 행동을 했으며 이와는 전혀 무관한 일에 대한 정부당국의 수사대상에서 벗어나려 했다』고 샤바즈의 변호사 스코트 틸센이 말한것으로 전언.<미니애폴리스 로이터 연합>
1995-01-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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