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도 북경수로 재정지원/일 고노외상
수정 1995-01-15 00:00
입력 1995-01-15 00:00
고노 외상은 이날 외무성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은 견해를 밝히고 『한·미·일 3국은 곧 KEDO 설립에 따른 합의문서 작성작업을 완료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5-01-1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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