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대한매일 사주/공갈 혐의구속
수정 1995-01-14 00:00
입력 1995-01-14 00:00
검찰에 따르면 정씨는 부산에서 신문사를 경영하던 지난 93년3월 울산시 남구 상개동에 크로바아파트를 건설중이던 대아주택 대표 심윤보씨(59)에게 『사전분양 사실을 폭로하겠다』고 협박,광고비 명목으로 7백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다.
1995-01-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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