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의혹 영수증/3백건 정밀대조/지방세 국조 3일째
수정 1995-01-14 00:00
입력 1995-01-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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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를 맡고 있는 조사2반(반장 정균환의원)은 이날 감사원과 내무부의 합동특별감사에서 9억4천여만원을 횡령한 것으로 밝혀진 김종오법무사사무실에서 조흥은행 개포남지점에 세금을 내고 받은 영수증 복사본과 은행보관 영수증을 대조,진위여부를 조사했다.
1995-01-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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