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세금횡령 주범/문광식씨 국내 잠입/검찰 행방추적
수정 1995-01-13 00:00
입력 1995-01-13 00:00
12일 인천지방검찰청에 따르면 부천시 세금횡령사건의 핵심인물로 검찰수사가 진행되던 지난해 11월24일 홍콩으로 달아났던 문광식(39·부천시 기능직)씨가 지난 8일 국내로 잠입한 사실을 김포출입국 관리사무소로부터 뒤늦게 통보받아 문씨의 행방을 추적중이다.
1995-01-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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