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북 경수로 재정지원/미일 정상회담
수정 1995-01-13 00:00
입력 1995-01-13 00:00
두나라 정상은 북한에 대한 경수로원자로 지원계획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동북아의 안정과 세계평화에 기여한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미·북기본합의문의 이행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클린턴대통령은 회담이 끝난뒤 가진 공동기자회견에서 북한핵합의문의 이행과관련한 역할분담문제에 언급,『일본측이 상당한 재정적 역할을 담당할 용의를 표명한 것을 포함,북한핵합의문에 강한 지지를 표시한데 대해 감사한다』고 말했다.
1995-01-1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