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김상현고문·전대 소집 요구/오늘부터 서명 돌입
수정 1995-01-12 00:00
입력 1995-01-12 00:00
그러나 범주류인 이기택대표와 동교동계는 이날부터 당분간 서로 상대방을 자극하는 발언을 삼가는 한편 막바지 협상을 계속했다.
한편 김대중아시아·태평양재단이사장은 이날 하오 예정대로 4박5일동안의 괌 여행을 떠났고 이대표도 2∼3일동안 지방에 다녀오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어 민주당의 전당대회논쟁은 다음주초나 돼야 판가름날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1995-01-1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