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훈씨 집행유예/대마초 흡연 혐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01/11/19950111023003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01-11 00:00 입력 1995-01-11 00:00 서울형사지법 합의23부(재판장 김황식부장판사)는 10일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구속됐다가 구속적부심에서 풀려난 인기 영화배우 박중훈(28)피고인에게 대마관리법 위반죄를 적용,징역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1995-01-1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