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중,13일 안보회담/사상처음 도쿄서/아태평화 증진방안 논의
수정 1995-01-11 00:00
입력 1995-01-11 00:00
일본 외무성및 방위청 관계자들과 중국의 외교·국방부 관계자들은 이번 회동에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쌍무협력 증진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외무성은 설명했다.
양국 외교·국방 당국자들이 안보문제에 관한 공동 회담을 갖기는 이번이 처음이 될 것이라고 외무성은 덧붙였다.
일본과 중국은 지난 93년 12월 외교 당국자 회담과 지난해 3월 국방관계자 회담을 여는등 안보문제를 별도로 논의한 바 있다.
1995-01-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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