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면허시험장 특감/경찰청 지시… 안산비리 4명 긴급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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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1-09 00:00
입력 1995-01-09 00:00
경찰청은 8일 경기도 안산면허시험장 차량유도요원들의 부정사건과 관련,합동감사반을 구성해 전국면허시험장의 운영실태에 대한 특별감사를 실시하도록 지방경찰청에 지시했다.

한편 경기경찰청은 이날 운전면허시험 응시자가 합격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금품을 받은 안산면허시험장 차량유도요원 최현철(39)와 원봉희씨(38)등 차량유도요원 4명을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긴급구속했다.
1995-01-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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