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아태이사장에/이기택 대표,회동제의
수정 1995-01-09 00:00
입력 1995-01-09 00:00
이대표는 일요일인 이날 자택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금 민주당은 2월 전당대회에서 대표경선을 할 것인지를 둘러싸고 매우 복잡하게 얽혀 있다』고 밝히고 『김이사장이 정계를 은퇴했지만 그의 지도력과 당내 영향력을 부인할 수 없기 때문에 빠른시일 안에 김이사장을 만나 당내 사정을 정확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대표는 이와 관련,이날 하오 핵심측근을 동교동으로 보내 김이사장에게 이같은 뜻을 전달했다.
1995-01-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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