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의회,금융서비스 등 7백개법안 상정/통상압력 강화 예고
수정 1995-01-08 00:00
입력 1995-01-08 00:00
7일 한국무역협회 워싱턴사무소에 따르면 제 104차 미 의회가 개원한 지난 4일,지난 해 입법에 실패한 금융서비스 공정무역 법안 등 모두 7백여개의 법안이 한꺼번에 제출됐다.상당 수가 통상관련 법안이다.
금융서비스 공정무역 법안은 미국의 금융기관을 차별하는 국가의 금융기관에 대해 선별적으로 미국 내의 영업을 제한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한국의 금융시장 개방과 관련,양국 간 주요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1995-01-08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