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요청 처녀 되레 강간(조약돌)
수정 1995-01-07 00:00
입력 1995-01-07 00:00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5일 상오 4시쯤 김모양(26·술집 종업원)이 귀가도중 승차한 택시에서 가슴을 만지며 추행하는 택시기사를 피해 자신의 회사인 서울 도봉구 번동 I광고회사에 도망쳐 들어오자 『이제는 안심해도 된다』며 위로한뒤 김양을 성폭행한 혐의.
1995-01-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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