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교포 5,073명 임금/송금않고 5억 가로채
수정 1995-01-06 00:00
입력 1995-01-06 00:00
경찰에 따르면 손씨는 93년 7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17개월간 국내업체에 알선해 준 중국 교포 5천73명으로부터 임금 5억여원을 받아 중국으로 송금하지 않고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1995-01-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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