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적 세무공무원/“결백” 주장 자살
수정 1995-01-06 00:00
입력 1995-01-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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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씨는 유서에서 『자신은 각종세금에 대해 자진신고기간이 지났을 때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기일을 소급해 준 적은 있으나 세금포탈등 비리는 없다』고 주장했다.
1995-01-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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