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판 생수 절반 “못마실 물”/서울시,10개제품 부적합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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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1-05 00:00
입력 1995-01-05 00:00
서울에서 유통되고 있는 생수 가운데 절반가량이 음용수로는 부적합한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시는 4일 지난해 12월22일부터 3일동안 12개 업체의 생수와 5개 업체의 청량음료수를 수거,음용수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일화의 「초정리생수」등 6개 생수와 4개 청량음료수에 대해 부적합 판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생수=초정리 광천음료수,북청물장수,옥천의 물(옥천게르마),주원 미네랄청수(주원미네랄음료),지리산보청수(청호음료),건국수맥(건국하이텍)

◇청량음료수=목천탄산수,라이프탄산수(금산음료),오대산탄산수(거평식품),흑성산탄산음료(흑성산음료).<강동형기자>
1995-01-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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