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성교재 논란 해직/경상대교수 2명 복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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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1-05 00:00
입력 1995-01-05 00:00
【진주=강원식기자】 진주 경상대학교는 4일 교양강좌 교재 「한국사회의 이해」의 이적성 논란과 관련해 국가보안법 위반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직위해제 처분을 했던 장상환(44·경제학과)·정진상(37·사회학과) 교수에 대해 복직발령을 내렸다.
1995-01-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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