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성교재 논란 해직/경상대교수 2명 복직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01/05/19950105022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01-05 00:00 입력 1995-01-05 00:00 【진주=강원식기자】 진주 경상대학교는 4일 교양강좌 교재 「한국사회의 이해」의 이적성 논란과 관련해 국가보안법 위반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직위해제 처분을 했던 장상환(44·경제학과)·정진상(37·사회학과) 교수에 대해 복직발령을 내렸다. 1995-01-0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