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포와 통합 전거제시 계장 30명/“보직불만” 군청서 농성
수정 1995-01-05 00:00
입력 1995-01-05 00:00
이들은 『통합거제시 인사를 맡은 준비단이 청내 1백여곳의 계장급 자리 가운데 총무·기획·감사등 주요 보직은 물론,각 실과의 주무계장자리가 주로 장승포시 출신 계장들에게 주어졌다』면서 임용장을 반납하고 인사원칙과 보직발령을 재조정해줄 것을 요구했다.
1995-01-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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