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경제 비상조치/노사대표 인플레 억제 계획 합의
수정 1995-01-04 00:00
입력 1995-01-04 00:00
이 소식통은 올해 임금 인상률을 7%로 정한 인플레억제협약이 정부,기업,근로자대표간에 마라톤협상 끝에 합의에 도달했다고 말했다.
세디요 멕시코대통령은 노사간에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2일로 예정됐던 폐소화위기 타결책에 관한 연설을 연기했었다.
1995-01-04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