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 발돋움에 전력”/신년 하례회서 강조
수정 1995-01-04 00:00
입력 1995-01-04 00:00
김대통령은 이에 앞서 이날 상오 한승수비서실장을 비롯한 비서실직원들의 신년하례를 받고 『세계무역기구(WTO)체제가 출범함으로써 무한경쟁시대가 시작됐다』고 밝히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김대통령은 『올해는 국민소득 1만달러,수출 1천억달러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우는 해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우리는 이제 신흥공업국이 아니라 선진국으로 발돋움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김영만기자>
1995-01-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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