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포파일당 넷 수배/진해폭력배 피습
수정 1994-12-25 00:00
입력 1994-12-25 00:00
경찰은 이번 사건이 진해지역 최대조직폭력단체인 양포파의 두목 김건일씨(34·전뉴월드가요방대표)가 폭력단체조직혐의로 수배돼 도피중인데다 최근 조직이 흔들리자 올해 출소한 정씨등이 조직와해를 우려해 저지른 범행으로 보고 정씨등을 수배하는 한편 잔류조직원 등을 상대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1994-12-2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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