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리아 비밀회담/워싱턴서/평화협정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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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12-24 00:00
입력 1994-12-24 00:00
【예루살렘 AP AFP 연합】 이스라엘과 시리아의 군 고위 당국자들이 이번주 미 워싱턴에서 평화협정 체결과 관련한 안보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회담을 개최했다고 언론들이 23일 보도했다.

이스라엘 신문과 방송들은 이번 회담에 참석한 이스라엘의 군당국자로 에후드 바라크 육군참모총장과 대니 야톰 총리실 군보좌관을 거명했으며 시리아에서도 장군이 참석했다고 말했다.

협상에서는 평화협정의 군사 부문 기초가 될 「전체적 안보」 문제가 논의됐으며 이스라엘군이 골란 고원에서 철수할 경우 완충부대 역할을 할 미군의 규모도 포함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4-12-2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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