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동기 유물 5백점 출토/천안 백석동 유적
수정 1994-12-23 00:00
입력 1994-12-23 00:00
공주대박물관 조사단(단장 윤용혁교수)은 지난 9월 21일부터 천안시 백석동 일대의 천안 제3공단 건설예정지 안에 있는 5천여평을 발굴조사,땅 밑에 수혈형태로 있는 15m 내외의 긴 장방형의 청동기시대 전기의 집단 주거지를 찾아냈다고 22일 밝혔다.<김원홍기자>
1994-12-2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