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법규 위반 집중 단속/서울지검,시·경찰합동 무기한 실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4-12-23 00:00
입력 1994-12-23 00:00
서울지검 형사5부(이철 부장검사)는 22일 서울시·경찰·교통관련단체 관계자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질서확립대책회의를 열고 교통법규위반사범에 대해 무기한 합동단속을 펴기로 했다.

검찰은 이를 위해 서울시내 집중단속지역 26곳을 선정한 뒤 1차적으로 내년 2월말까지 서울시내 30개 경찰서 교통경찰 1천4백명,서울시 공무원 1천여명,각종 교통관련단체 회원등 모두 6만여명을 동원,합동으로 교통법규위반단속및 교통질서의식에 대한 지도계몽을 실시할 방침이다.
1994-12-23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