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KEDO참여 희망/모스크바방송 보도
수정 1994-12-21 00:00
입력 1994-12-21 00:00
모스크바방송은 이날 논평을 통해 한국과 미국,일본이 최근 미샌프란시스코에서 회담을 갖고 KEDO의 조속한 출범에 합의했다고 전하면서 『이 사업에는 선진공업 7개국(G7)과 함께 러시아,중국등도 함께 참여하는 것이 매우 바람직 할 것』이라고 말해 KEDO에 참여할 의사를 밝혔다.
1994-12-2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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