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세균부대 간부/전범재판 면제 해줘/교도통신 보도
수정 1994-12-18 00:00
입력 1994-12-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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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통신에 따르면 이같은 사실은 전쟁전 특수무기 연구를 포함한 과학정보 전반을 총괄하고 있던 구육군 책임참모(84·도쿄거주)가 소유하고 있던 심문록에서 밝혀졌다.
1994-12-1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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