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할린한인 영주귀국 지원/일,4억엔 예산 반영
수정 1994-12-17 00:00
입력 1994-12-17 00:00
전후 50년 문제 프로젝트는 일본 외무성의 요청에 따라 이같은 결정을 했다.
일본 정부가 사할린잔류 한국인 영주귀국자를 위한 사업을 구체화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본의 지원 사업비는 앞으로 경남에 있는 사회복지법인 소유지에 약 1백명을 수용할 수 있는 요양원을 건설하는데 쓰여질 방침이다.
1994-12-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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