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지부장 경선 검토/민자,전당대회 대의원수 축소 방안도
수정 1994-12-17 00:00
입력 1994-12-17 00:00
민자당의 문정수 사무총장은 이날 고위당직자회의에서 이같이 보고하고 『전당대회 대의원수를 6천6백명에서 5천명으로,중앙상무위 운영위원을 3천명에서 2천명으로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총장은 이어 『내년 6월의 4대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실질적인 선거체제로 전환하기 위해 시·도시부장을 경선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박대출기자>
1994-12-1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