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피혁업체 호승 법정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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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12-11 00:00
입력 1994-12-11 00:00
【부산=김정한기자】 부산지역 피혁업체인 (주)호승(대표 강호식·부산시 사하구 신평동)의 법정관리신청이 받아들여졌다.

부산지법 민사 12부는 10일 호승이 제출한 법정관리신청을 받아들이고 배칠국씨(경남은행 관리부차장)를 보전관리인으로 선임했다.
1994-12-1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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