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춘식 피고인 징역7년 구형/상문고 비리사건
수정 1994-12-08 00:00
입력 1994-12-08 00:00
이검사는 논고문을 통해 『상문고사건은 사학운영을 개인적 치부수단으로 삼는등 가능한 모든 비리가 총체적으로 누적된 사건』이라며 『피고인이 지병으로 고생하는 것은 안타깝지만 범죄에 대한 혐오감을 떨칠 수 없어 중형을 구형한다』고 밝혔다.
1994-12-0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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