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원세금 횡령/안산시서 또 적발/서무과직원 구속
수정 1994-12-07 00:00
입력 1994-12-07 00:00
검찰에 따르면 구속된 이씨는 광명여고에 근무하던 지난 90년 2월부터 소래중에 있던 지난 7월까지 교직원들의 갑종근로소득세와 주민세를 징수,은행이 발행한 납세자용 영수증의 금액을 변조해 차액을 챙기는 방법으로 36차례에 걸쳐 모두 8천1백여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4-12-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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