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세 허위신고 폭로”/갈취 전세무직원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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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12-06 00:00
입력 1994-12-06 00:00
서울지검 북부지청 형사3부 손일원검사는 5일 양도소득세허위신고 사실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해 2백만원을 뜯어낸 전직 노원세무서 세무주사보(7급) 김순업씨(39·원주시 명륜동 205)를 수뢰후 부정처사혐의로 구속했다.
1994-12-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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