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세 허위신고 폭로”/갈취 전세무직원 구속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4/12/06/19941206023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4-12-06 00:00 입력 1994-12-06 00:00 서울지검 북부지청 형사3부 손일원검사는 5일 양도소득세허위신고 사실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해 2백만원을 뜯어낸 전직 노원세무서 세무주사보(7급) 김순업씨(39·원주시 명륜동 205)를 수뢰후 부정처사혐의로 구속했다. 1994-12-0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