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세금횡령/은행결탁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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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12-06 00:00
입력 1994-12-06 00:00
【울산=이용호기자】 전 울산시 남구청직원 김연수씨(36·수배중·당시 7급)의 세금횡령사건을 수사중인 부산지검 울산지청 김회재검사는 횡령당한 세금의 납세자들이 은행에 직접 세금을 납부했다고 밝힘에 따라 은행직원의 개입여부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
1994-12-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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