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 땅속서 포탄 10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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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12-04 00:00
입력 1994-12-04 00:00
【마산=강원식기자】 3일 하오 5시쯤 마산시 합포구 월남2가 마산버스차고지앞 노상에서 70㎜박격포탄 10여개가 발견됐다.

박격포탄을 발견,경찰에 신고한 공사책임자 손오현씨(32·창원시 용호동 일동아파트)는 『하수도관 공사를 위해 포크레인으로 땅을 파던중 포탄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1994-12-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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