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료 4억 횡령/한전직원 둘 구속
수정 1994-12-04 00:00
입력 1994-12-04 00:00
이씨는 지난해 7월부터 한전 서부지점 수금과에 근무하면서 창구수납직원 윤씨와 짜고 2백62차례에 걸쳐 임시전기요금 4억5천5백여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4-12-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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