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업체 대표가 등록세 1억 대납/의정부 아파트비리
수정 1994-12-02 00:00
입력 1994-12-02 00:00
이와관련,검찰은 시청주택조합장 신만승씨(49·의정부시청 누수방지계장)등 공무원 2명과 문씨등 모두 3명을 불러 등록세 1억원을 문씨가 대납하게 된 경위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1994-12-0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