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원 추가확인/울산취득세횡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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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12-01 00:00
입력 1994-12-01 00:00
【울산=이용호기자】 울산시는 30일 전 남구청 세무과 직원 김연수씨(36)가 취득세 1억2천만원외에도 91년 남구 옥동사무소에서도 1억1천7백여만원의 세금을 횡령한 사실을 추가로 밝혀냈다.
1994-12-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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