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드집 낸다」 허위보도/여우 정선경 출판사 고소(조약돌)
수정 1994-11-30 00:00
입력 1994-11-30 00:00
김씨는 고소장에서 『잡지사와 일상생활을 주제로 한 스타영상사진첩을 만들기로 계약을 맺었으나 전씨등이 촬영지인 괌에서 약속과는 달리 옷벗기를 강요하고 음란한 자세를 취하라고 요구했다』면서 『이들은 이어 「정선경이 반라의 누드집을 낸다」는 허위의 보도자료를 만들어 국내 스포츠일간지에 배포했다』고 주장.<박은호기자>
1994-11-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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