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빌딩 해체 파편튀어/주변건물 유리창등 파손/시공사에 보상요구
수정 1994-11-29 00:00
입력 1994-11-29 00:00
또 깨진 유리창으로 분진과 파편이 쏟아져 들어가 라이프오피스텔 102동 등 20여개 사무실에 있던 컴퓨터 등이 못쓰게 됐다.
이에 따라 피해를 본 인근건물 입주업체와 주민들은 폭파시공을 맡은 대림엔지니어링에 피해보상 등을 요구하고 있다.
1994-11-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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