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회사 대표 50억원 미 도피
수정 1994-11-27 00:00
입력 1994-11-27 00:00
유씨는 90년 1월부터 지금까지 이 회사 공동대표인 정진화씨(50·수배중)와 짜고 다이아몬드 정수의 매출액을 누락시키는 방법 등으로 회사공금 50억원을 빼돌려 해외부동산을 매입하거나 증권투자등에 쓴 혐의를 받고 있다.
1994-11-2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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