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 반대 투쟁강화”/미 소비자단체 선언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4-11-27 00:00
입력 1994-11-27 00:00
【워싱턴 AP 연합】 우루과이 라운드(UR) 협정에 반대하고 있는 미국내 소비자·환경·노조단체들은 25일 보브 돌 공화당 상원원내총무의 협정 지지선언에도 불구,의회의 협정비준을 무산시키기 위한 노력을 더욱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1994-11-27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