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부정 경기대교수 구속/학무모도/1억2천만원 받고 답안수정
수정 1994-11-25 00:00
입력 1994-11-25 00:00
남교수는 당시 일어일문학과에 응시한 송씨의 딸에게 정확히 아는 답만을 기재,제출토록 한뒤 답안지를 몰래 빼내 송씨가 경영하는 호텔에서 정답을 추가로 적어넣는 수법으로 부정합격시킨 것으로 드러났다.<박홍기기자>
1994-11-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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