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부 시·도감사/비리 4백7건 적발
수정 1994-11-24 00:00
입력 1994-11-24 00:00
내무부는 23일 지난 9월13일 이후 각 시·도가 90년 이후 취득세·등록세등 지방세 부과분 3억9천4백여만건에 대해 자체 조사에 착수,이 가운데 49%인 1억9천3백여만건에 대해 조사를 완료한 결과 전남 여천시 전 세정계장 박명선씨(47·구속)등 공무원 1명과 인천의 강신영씨(43)등 법무사 7명등 8명의 비리 연루 사실이 적발돼 이들 전원을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1994-11-2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